아무도 오지 않는것 같다..

나의 본점은 네이버로 되어 있어서 일까..

이글루도 살려 보려고 하지만.. 쉽지는 않다.

어째서 인지는 나도 모른다.

나의 게으름이 자초한 일이겠지.

새벽 1시....

나는 변함없이 끊임없이.. 번뇌 하고, 괴로워하고, 슬퍼 하고, 미친듯이 웃어 제끼며..

오늘 하루를 끝맺으려 하고 있다.

부디..... 제대로 된 사람이 될 수 있기를..

그리고 그 소원이 제발 이루어 지기를.....

by KIEN | 2006/08/21 01:00 | existence[삶]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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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K™ at 2006/08/21 15:18
헐.. 저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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